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제2회 평화포럼 국제대회의 국내외 참석자 26명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남북간 평화공존과 평화협력을 이루기 위한 햇볕정책은 온 국민과 전 세계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와 번영에도 직결된 문제라고 말하고 한반도에 확고한 평화체제가 뿌리내릴수 있도록 참석자들의 더욱 큰 성원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제2회 평화포럼 국제대회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평화와 안보,평화와 협력, 평화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서울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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