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초.중.고교 교실 3곳 가운데 1곳이 정상적인 밝기 기준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한나라당 김정숙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현재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실의 35%인 13만 2천여개의 교실이 정상 조도 기준인 300럭스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측은 `학교 신설이나 증설 등을 통한 교육여건 개선사업도 필요하지만 기존의 시설을 어느 정도 제대로 유지하느냐도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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