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축구협회가 해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주축이 된 한국전 출전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13일과 16일 우리나라와 두차례 대결할 나이지리아는 이탈리아 바리의 추쿠 은두케 등 해외파 19명과 국내파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습니다.
세계적인 스타 은완커 카누와 선데이 올리세,제이제이 오코차 등은 모두 빠졌고 예비명단에 있었던 피우스 이케디아,카리베 오그지웨도 빠져 다소 전력이 약화됐다는 평갑니다.
나이지리아 대표팀은 오는 11일 입국해 13일 대전에서 첫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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