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달 한달동안 불법도청 등 사생활침해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7백70여 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백20여 명을 구속했습니다.
사생활침해의 유형을 보면 심부름센터의 불법 도청과, 도청기 판매와 유통,사생활 조사와 소재탐지, 그리고 개인정보의 유출 등 입니다.
경찰은 이번에 적발된 불법도청사범 대부분이 불륜 관계나 채무자의 소재 파악을 위해 돈을 받고 도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앞으로 세관과 정보통신부 등과 협조해 불법 도청기 수입 정보를 수집하고 심부름센터 등에서의 불법도청과 도청장비 판매에 대해서 강도높은 수사를 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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