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한강시민공원 등지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 3천2백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야채 쓰레기와 건축폐기물 등을 무허가로 수집 보관한 폐기물 처리업자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폐기물과 쓰레기를 몰래 버린 3천백여 명에 대해서는 각 행정기관에 통보해 과태료를 물리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구청과 동사무소 등과 합동으로 사진과 비디오 촬영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는 등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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