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김대중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제의한 여야영수회담을 받아들인 것을 환영하며 조속한 시일안에 회담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번 영수회담은 국제 경제의 불안정으로 국가적인 어려운 시기에 열리는 만큼 민생과 민족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함으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대회와 상호 존중의 정치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번 회담은 국민들에게 정치의 신뢰를 회복시키는 생산적 결과를 창출할수 있도록 영수회담에 앞서 양측에서 중진급의 접촉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