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한국문화콘텐츠 학회와 한국방송진흥원 주최로 한국과 미국, 중국 학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급변하는 문화콘텐츠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전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제를 맡은 이상훈 방송진흥원 책임 연구원은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최고 성장 산업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라며 이는 곧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훈 연구원은 따라서 문화 콘텐츠 산업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공공 영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또 현대원 서강대 교수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위성 방송은 경쟁적 비지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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