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발표된 정부의 부분 내각과 관련해 사회 단체들이 잇따라 논평을 발표하고 진정한 개혁을 위한 인선과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경제 정의 실천 시민 연합은 오늘 논평을 통해, 새로 임명된 5개 부처 신임 장관의 면면을 볼 때 개혁성과 전문성을 찾기 힘든 관리 출신과 정치인들로 구성돼 있다며 국민들의 개혁 열망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우려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또 전국 민주 노동조합 총연맹도 논평을 발표해 이번 부분 개각에서 진정한 개혁을 향한 의지를 읽기 힘들다고 비판하고 신임 유용태 노동부 장관에 대해 노동 행정을 제자리에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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