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를 원하는 임신부에게 분만촉진제를 투여한뒤 태어난 아이를 병원 냉장고에 방치해 숨지게한 산부인과 의사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 병원 의사 김모 씨와 간호사 등 2명에 대해 영아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지난 6월 자신의 병원에 낙태를 요구하며 찾아온 23살 윤모 씨에게 분만촉진제를 투여해 임신 8개월된 여아를 강제로 출산시킨뒤 냉장고에 넣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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