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의 총외채가 12개월째 감소해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올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총 외채는 1254억달러로 전달에 비해 16억달러가 줄어 지난해 8월 이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GDP 즉, 국내총생산 대비 외채비율은 27.3%에서 26.8%로 떨어졌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와 함께 단기 대외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와 유동외채비율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