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주말, 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영동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대관령의 경우 20도에도 채 못 미치는 아주 선선한 날씨 보였습니다.
하지만 영서지방은 대부분 30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한여름 더위를 방불케했는데요.
주말인 내일도 오늘만큼이나 덥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맑은 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제주지방은 밤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차츰 흐려져 전국적으로 비 소식 있습니다.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상공에는 구름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방으로만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내일까지 최고 20mm의 비가 내리겠고 그밖에 지역은 여전히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맑은 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영동과 제주지방으로만 조금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4도에서 21도의 분포,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해상 곳곳에는 안개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금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