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 총학생회 연합 소속 대학생 10여 명은 오늘 낮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모여 앞으로 이회창 총재의 정치활동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생들은 이 총재가 6.15 남북 공동선언 정신에 역행하고 있다면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이회창 총재 정치활동 대학생 감시단'을 발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학생 감시단은 이회창 총재 바로보기 운동과 이 총재에 관한 제보 전화 받기 운동 등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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