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발생지역인 경북 영천에서는 오늘부터 4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했습니다.
콜레라 발생지역인 경북 영천시에서는 오늘 고경초,중등학교와 학생 환자 1명이 확인된 대창초등학교, 영창중학교 등 모두 4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 수업만 한 뒤 학생들을 귀가시켰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또, 영천을 포함해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경주,경산,영주,영덕,성주,군위 등 7개 지역에 대해서는 오는 15일까지 학생들의 야영활동을 금지시켰습니다.
/// (현재까지 확인된 대구경북의 콜레라 환자는 경북이 76명,대구 16명 등 모두 9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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