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 등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강영훈,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평화포럼 국제회의'는 오늘 성명을 통해 김 위원장의 서울답방과 관련한 난제를 풀고 그동안의 남북관계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 남북 정상이 판문점에서 임시 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제안했습니다.
'평화포럼 국제회의'는 또 정권의 변화와 관계없이 대북정책에 국민적 합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초당적 차원의 구속력을 갖춘 '특별위원회'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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