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은 조선일보가 지난 4일 사외보형식으로 발행한 특집판에서 '막가파식 보도 이젠 신물'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문화방송을 비방, 왜곡했다며 조선일보를 상대로 반론보도 심판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청구했습니다.
문화방송은 신청서에서 언론사 세무조사와 안티조선일보 시위보도 등에서 현 정권의 편을 든다고 보도한 조선일보 기사는 객관적 보도를 왜곡한 것으로 문화방송의 신뢰성을 전적으로 훼손시키는 잘못된 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언론중재위원회는 지난달 21일 문화방송의 반론보도 중재신청에 대해 적합하지 않은 사안이라며 중재불성립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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