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오늘 포항제강소에서 `제2창업 기념비'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포항시대의 개막을 선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장세주 회장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 장상태 회장의 철강보국 정신과 모든 동국인들의 개척정신을 이어받아 세계 최고의 철강 전문기업으로 거듭 태어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고 장상태 회장이 주도해 설립한 포항제강소가 98년 가동에 들어간 이래 3년간의 설비안정화 과정을 거쳐 최대 생산과 가동률을 보이는 등 주력 생산기지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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