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경민과 전재연이 미국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여자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라경민은 미국 LA 근교의 오렌지카운트에서 벌어진 대회 8강전에서 미국의 신디 쉬를 3대 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전재연은 일본의 치하라 다가미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남자단식의 이현일도 8강전에서 덴마크의 카스퍼 판겔을 3대 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끝)
미국오픈 배드민턴 라경민, 전재연 4강 진출
입력 2001.09.07 (17:28)
단신뉴스
라경민과 전재연이 미국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여자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라경민은 미국 LA 근교의 오렌지카운트에서 벌어진 대회 8강전에서 미국의 신디 쉬를 3대 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전재연은 일본의 치하라 다가미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남자단식의 이현일도 8강전에서 덴마크의 카스퍼 판겔을 3대 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