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 AP 연합뉴스) 중국이 타이완의 최대 공군기지와 똑같은 기지를 대륙 깊숙한 곳에 건설해 이곳에서 타이완에 대한 모의 공격 훈련을 실시해 왔다고 타이완의 중시만보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이 타이완 중부에 있는 칭추안강 공군 기지의 벙커와 활주로 모양을 실물 크기로 건설해 타이완 폭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이 실물 크기의 공군기지를 대륙에 건설했다는 점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타이완에 대한 속공 가능성 여부를 실험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이 신문은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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