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증권클래식여자골프대회 김은영이 생애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캐디 출신인 김은영은 오늘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골프장에서 열린 마지막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일미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김은영과 선두를 다퉜던 서아람은 보기 2개로 무너져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강수연과 함께 공동3위에 머물렀습니다.
(끝)
한빛증권클래식 여자골프, 김은영 우승
입력 2001.09.07 (18:23)
단신뉴스
한빛증권클래식여자골프대회 김은영이 생애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캐디 출신인 김은영은 오늘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골프장에서 열린 마지막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일미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김은영과 선두를 다퉜던 서아람은 보기 2개로 무너져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강수연과 함께 공동3위에 머물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