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 무역 기구,WTO 가입에 대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긴급 수입 제한 조치인 세이프 가드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WTO 가맹 의정서 최종안에는 중국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 세이프가드가 12년간 적용되고, 중국에 수출 제한을 요청한 뒤 3개월 이내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1년 동안 수입을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의 WTO 가맹은 11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WTO 각료 회의에서 정식 승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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