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시와 도쿄도의 다마지역 주민 46명이 병원성 대장균인 O-157에 감염돼 집단 식중독을 일으킨 것은 사이타마시 식품가공회사가 만든 `일본식 김치'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사이타마시의 조사결과 일본식 김치가 O-157의 원인으로 나타났으며 이같은 조사결과에 따라 제조업체는 지난달 1일부터 제조된 모든 김치제품 회수에 나섰으며, 당분간 자율적으로 영업을 중지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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