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매춘을 강요당한 필리핀 위안부에 대한 배상을 일본측에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 일본을 방문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필리핀을 점령했던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를 강요당했던 필리핀 여성들에 대한 배상요구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갖고 아키히토 일왕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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