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현재 전력으로도 적의 공세를 차단하면서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전쟁을 완전한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이른 바 1.5개 전쟁 수행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합동참모본부가 야전사령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달 비밀리에 컴퓨터를 이용한 워게임을 실시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며 미군의 전쟁준비 태세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은 부시 대통령 취임이후 2개의 전쟁을 모두 승리로 이끈다는 윈윈전략에서 한 곳에서만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 다른 곳에서는 적의 공세만을 차단한다는 1.5개 전쟁 수행 전략으로의 전환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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