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중국 서부 신장에서 키르기스스탄을 거쳐 우즈베키스탄까지 연계 철도를 건설해 중국 동부에서 서유럽에 이르는 중앙아시아 철도망을 완성하기로 이들 나라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관영 중국일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 철도부 고위 기술관리인 왕린슈는 중국과 키르키스탄, 우즈벡 3국은 중국 서부 신장지구 카스가르에서 우즈벡의 안디잔까지 총 연장 300km의 철도건설을 3년 내에 시작하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중국은 또 남서부 위난성에서 태국을 거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이르는 철도망을 검토중이지만 재원문제로 추진이 늦어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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