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민련은 오늘 긴급 당무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국무총리직에 잔류한 이한동 총재를 제명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회의에서 이한동 총재가 총리직에 잔류함으로써 정치적 도의와 당의 뜻을 무시하고 당에 해를 끼친 책임이 있다며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한동 총재는 지난해 2월 자민련 총재직에 오른 이후에 1년 6개월여 만에 총재직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자민련은 그러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제출 여부에 대해서는 좀더 시간을 두고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