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김대중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제의한 여야 영수회담을 받아들인 것을 환영하며 조속한 시일 안에 회담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번 영수회담은 국제 경제 불안정으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열리는 만큼 민생과 민족문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흥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영수회담 조속히 성사되길 기대
입력 2001.09.07 (19:00)
뉴스 7
⊙앵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김대중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제의한 여야 영수회담을 받아들인 것을 환영하며 조속한 시일 안에 회담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번 영수회담은 국제 경제 불안정으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열리는 만큼 민생과 민족문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흥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