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오늘 성명을 통해서 국제언론인협회와 세계신문협회 조사단이 한국 언론 상황에 대한 조사를 끝내기도 전에 한국을 언론탄압 감시대상국에 포함시켰다고 발표한 것은 사전 각본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을 떨치기 어렵다며 한국의 언론 상황을 정확히 인식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언개련은 조사단이 탈세, 비리 언론 사주와 야당 관계자들만 면담했을 뿐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면담요청에 아직 응하지 않는 등 왜곡된 예단을 갖고 조사에 착수했음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