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 병원 의사 노 모 씨와 간호사 등 2명을 영아살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 자신의 병원에 낙태를 요구하며 찾아온 23살 윤 모 씨에게 분만촉진제를 투여해 임신 8개월된 여아를 강제로 출산시킨 뒤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소식이었습니다.
8개월 영아 강제 출산·방치
입력 2001.09.07 (19:00)
뉴스 7
⊙앵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 병원 의사 노 모 씨와 간호사 등 2명을 영아살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 자신의 병원에 낙태를 요구하며 찾아온 23살 윤 모 씨에게 분만촉진제를 투여해 임신 8개월된 여아를 강제로 출산시킨 뒤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