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이한동 국무총리가 일언반구의 상의도 없이 당을 떠났다며 나쁜 일을 조금만해도 하늘의 벌을 빠져 나갈 수 없는 게 우주의 섭리고 과욕을 부리고 제대로 산사람이 없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안양 새마을 연수원에서 열린 여성당원 연수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의 당 총재를 일언반구도 없이 끌어다놨다며 김대중 대통령에게 대한 불쾌한 심경도 토로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당의 진로와 관련해 15명이 똘똘뭉쳐 캐스팅 보트를 행사해 나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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