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내연의 여인에게 강제로 농약을 먹인 서울 구로동 36살 박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전 9시쯤 서울 화곡동에 사는 주부 50살 권모씨 집에서 권씨가 자신을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하자 마구 때리고 미리 준비해 간 농약을 강제로 먹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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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선언한 내연 여인에게 농약 먹여
입력 1999.04.29 (04:42)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내연의 여인에게 강제로 농약을 먹인 서울 구로동 36살 박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전 9시쯤 서울 화곡동에 사는 주부 50살 권모씨 집에서 권씨가 자신을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하자 마구 때리고 미리 준비해 간 농약을 강제로 먹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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