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새로운 마사지 기구가 뉴욕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10개의 구리다리로 된 이 기구는 이름도 자극시킨다는 뜻의 팅글러입니다.
팅글러는 미국에서 인기 있었던 영화속 괴물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 기구 역시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10개의 다리가 머리끝 신경을 자극해 온몸을 짜릿하게 하는 것입니다.
영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의 샐리처럼 이상한 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크기 조절도 자유로워 아이들의 작은 머리도 마사지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좋아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개당 20달러에 팔리고 있는 팅글러는 백악관에서도 단체주문을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