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요 단신입니다.
여성부는 내년부터 경제적 능력이 없는 성폭력 피해자를 위해 정신과 치료 등을 포함한 의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어제까지 이틀 동안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한강시민공원 등지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 3200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낙태를 원하는 임신부에게 분만촉진제를 투여한 뒤 태어난 아이를 병원 냉장고에 방치해 숨지게 한 서울 모 병원 의사 김 모씨와 간호사 등 2명에 대해서 영아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군납 중개업자 등으로부터 군납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문일섭 전 국방부 차관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