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에서는 올 여름 식인 상어가 출몰하면서 상어관광을 금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40달러를 내면 상어를 코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먹이를 주면 상어가 벌떼처럼 몰려들기 때문에 직접 만져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어가 인간을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미국 당국은 이 관광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구리로 된 이 발명품은 머리의 지압점을 자극해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돌핀이 나오게 한다는 기구입니다.
이것으로 머리를 어루만지면 누구든 야릇한 비명을 지릅니다.
간지럼을 타는 데는 어른도 아기도 마찬가지.
뱃속의 태아도 움직인다고 회사측은 주장합니다.
프랑스 경찰이 사이비 종교집단 교주의 동상을 폭파시켰습니다.
33m짜리 이 동상은 자칭 우주의 구세주라는 교주가 8년 전 허가도 받지 않고 세웠는데 지역 주민들의 철거 요구가 이제야 받아들여졌습니다.
일본의 한 속옷회사가 야심차게 내놓은 홍보용 버스입니다.
도우미들에게 이끌려 안으로 들어가면 화려한 속옷 패션쇼가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얼떨결에 패션쇼도 보고 버스투어도 한 시민들은 그저 즐겁다는 표정입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