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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두산 기아 발목잡아
    • 입력2001.09.07 (21:00)
뉴스 9 200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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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삼성 fn .
    com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우즈의 홈런 등 집중타로 6연승을 달리던 기아를 물리쳤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한성윤 기자 나오십시오.
    ⊙기자: 한성윤입니다.
    ⊙앵커: 두산, 역시 기아에 강합니다.
    ⊙기자: 두산은 기아의 전신인 해태와의 역대 전적에서 유일하게 앞선 팀으로 전통적으로 기아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습니다. 두산은 6연승을 달리던 기아를 13:2로 제치고 치열한 4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기아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두산은 1회에만 무려 7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두산 우즈는 시즌 31호 홈런을 터뜨렸고 김동주는 5타수 5안타를 몰아치며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다음은 잠실 경기입니다.
    잠실에서는 LG와 삼성이 3:3 동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LG는 2회 서용빈의 2타점 2루타로 먼저 2점을 뽑았습니다.
    2:2 동점이던 5회에는 심성보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해 3:2로 달아났습니다.
    반격에 나선 삼성은 8회 마해영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현대에 8회 현재 7:4로 앞서 있습니다.
    롯데 호세는 시즌 34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프로야구 두산 기아 발목잡아
    • 입력 2001.09.07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삼성 fn .
com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우즈의 홈런 등 집중타로 6연승을 달리던 기아를 물리쳤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한성윤 기자 나오십시오.
⊙기자: 한성윤입니다.
⊙앵커: 두산, 역시 기아에 강합니다.
⊙기자: 두산은 기아의 전신인 해태와의 역대 전적에서 유일하게 앞선 팀으로 전통적으로 기아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습니다. 두산은 6연승을 달리던 기아를 13:2로 제치고 치열한 4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기아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두산은 1회에만 무려 7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두산 우즈는 시즌 31호 홈런을 터뜨렸고 김동주는 5타수 5안타를 몰아치며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다음은 잠실 경기입니다.
잠실에서는 LG와 삼성이 3:3 동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LG는 2회 서용빈의 2타점 2루타로 먼저 2점을 뽑았습니다.
2:2 동점이던 5회에는 심성보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해 3:2로 달아났습니다.
반격에 나선 삼성은 8회 마해영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현대에 8회 현재 7:4로 앞서 있습니다.
롯데 호세는 시즌 34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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