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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여고, 셔틀콕 천하무적
    • 입력2001.09.07 (21:00)
뉴스 9 200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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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가장 오랜 역사와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셔틀콕 여고 명문팀이 있습니다.
    올 시즌 4관왕의 무적을 자랑하는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 배드민턴팀을 심병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여고 배드민턴의 천하무적으로 불리는 성지여고.
    올 봄철 대회부터 최근 가을철 대회까지 단체전 4연승을 몰아치며 최고의 명문팀으로 우뚝 섰습니다.
    성지여고에는 현 국가대표 배승희를 비롯해 9명의 선수 가운데 무려 7명이 중요 주니어 대포와 인연을 맨맺고 있습니다.
    정명희와 김현자, 이경원 등도 성지여고를 졸업한 셔틀곡 스타들입니다.
    ⊙류갑수(성지여고 감독): 배승희 선수 국가대표를 비롯해서 약 2, 3명 정도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을 만큼 기량이 뛰어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기자: 마산 시내 초등학교에서 성지여중, 여고로 이어지는 선수 연계 수급.
    선수를 키워내는 감독의 탁월한 능력 등이 현재의 성지여고를 있게 한 배경입니다.
    셔틀콕 대 선배들의 지도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92년 바르셀로나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정소영-황혜영 콤비.
    주부가 된 두 스타는 나란히 마산에 거주하면서 일주일에 2, 3일 후배 사랑으로 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정소영(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혼합복식 금): 좀더 힘들게 운동을 해야 너희들한테 좋다.
    그리고 정신력을 위주로 많이 가르치고 있어요.
    ⊙배승희(성지여고 3년/국가대표):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따고 싶지만 지금은 많이 부족하니까 많이 노력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 팀 창단 40년의 역사 속에서 셔틀콕 유망주 산실이 된 성지여고.
    성지여고의 다음 달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입니다.
    한해 최초로 5개 전국대회 모든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성지여고, 셔틀콕 천하무적
    • 입력 2001.09.07 (21:00)
    뉴스 9
⊙앵커: 가장 오랜 역사와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셔틀콕 여고 명문팀이 있습니다.
올 시즌 4관왕의 무적을 자랑하는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 배드민턴팀을 심병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여고 배드민턴의 천하무적으로 불리는 성지여고.
올 봄철 대회부터 최근 가을철 대회까지 단체전 4연승을 몰아치며 최고의 명문팀으로 우뚝 섰습니다.
성지여고에는 현 국가대표 배승희를 비롯해 9명의 선수 가운데 무려 7명이 중요 주니어 대포와 인연을 맨맺고 있습니다.
정명희와 김현자, 이경원 등도 성지여고를 졸업한 셔틀곡 스타들입니다.
⊙류갑수(성지여고 감독): 배승희 선수 국가대표를 비롯해서 약 2, 3명 정도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을 만큼 기량이 뛰어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기자: 마산 시내 초등학교에서 성지여중, 여고로 이어지는 선수 연계 수급.
선수를 키워내는 감독의 탁월한 능력 등이 현재의 성지여고를 있게 한 배경입니다.
셔틀콕 대 선배들의 지도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92년 바르셀로나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정소영-황혜영 콤비.
주부가 된 두 스타는 나란히 마산에 거주하면서 일주일에 2, 3일 후배 사랑으로 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정소영(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혼합복식 금): 좀더 힘들게 운동을 해야 너희들한테 좋다.
그리고 정신력을 위주로 많이 가르치고 있어요.
⊙배승희(성지여고 3년/국가대표):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따고 싶지만 지금은 많이 부족하니까 많이 노력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 팀 창단 40년의 역사 속에서 셔틀콕 유망주 산실이 된 성지여고.
성지여고의 다음 달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입니다.
한해 최초로 5개 전국대회 모든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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