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나이지리아 축구협회가 13일과 16일 우리나라와의 평가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대표팀은 해외파 19명과 국내파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는데 세계적인 스타 은완커 카누와 선데이 올리세, 제이제이 오코차 등이 모두 빠져 전력이 다소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강배 중고 테니스 대회에서 마포고등학교가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포고등학교는 장충코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살레시오고를 3:1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남자 중학부에서는 마포중학교가 죽산중학교를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시아나골프장 캐디 출신인 김은영이 아시아나골프장에서 열린 한빛증권클래식 여자 골프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정일미는 6언더파에 그쳐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성균관대학교의 김동언이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마지막 날 남자 페더급 결승전에서 한국체대의 정남영을 6: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일반부 페더급 결승전에서는 조선미가 1위에 올랐고 한국체대와 경희대학이 남녀 일반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내년 시즌에도 외국인 선수를 팀당 3명 등록에 2명 출전으로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이 방안은 외국인 선수 숫자를 2명으로 줄이자고 주장한 선수협의회 의견과 달라 반발이 예상됩니다.
한국농구연맹은 이사회를 열고 자유계약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본래 소속 구단에게 연봉 총액의 30%에 이르는 이적료와 선수 1명을 양도하도록 한 규정을 고쳐서 이적료 지급과 선수 양도 가운데 택일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전에는 전체 연봉 랭킹 30위 이내의 선수에게 이 같은 이적료 또는 보상 선수양도 의무가 부여됐으나 앞으로는 연봉 랭킹 20위 이내 선수로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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