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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투어, 타이거 우즈 첫날 공동 선두
    • 입력2001.09.07 (21:00)
뉴스 9 200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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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난달 말 월드골프챔피언십에서 우승해 3개월여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벨캐나디언오픈 첫날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한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난 타이거 우즈는 PGA투어 벨캐나디언오픈 1라운드에서 산뜻한 버디로 첫 홀의 문을 열었습니다.
    6번 홀에서도 버디를 보탠 뒤 13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 더욱 기세를 올린 타이거 우즈.
    5언더파 65타를 치며 무명의 매트 고겔, 짐 맥거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이 대회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러시아의 테니스 영웅 예브게니 카펠니코프가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의 쿠에르텐을 상대한 카펠니코프는 1시간 32분 만에 3: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카펠니코프의 준결승 상대는 호주의 휴이트로 결정됐습니다.
    휴이트는 미국의 무서운 10대 앤디 로딕을 3시간 30분이 넘는 호투 끝에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돌풍의 바레인이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A조의 바레인은 홈에서 열린 태국과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알 도세리가 프리킥을 성공시켜 기선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우세한 경기에도 불구하고 추가골을 넣지 못하던 바레인은 후반 18분 태국의 세나무앙에게 단독 돌파를 허용하며 동점골을 내줘 1: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PGA투어, 타이거 우즈 첫날 공동 선두
    • 입력 2001.09.07 (21:00)
    뉴스 9
⊙앵커: 지난달 말 월드골프챔피언십에서 우승해 3개월여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벨캐나디언오픈 첫날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한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난 타이거 우즈는 PGA투어 벨캐나디언오픈 1라운드에서 산뜻한 버디로 첫 홀의 문을 열었습니다.
6번 홀에서도 버디를 보탠 뒤 13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 더욱 기세를 올린 타이거 우즈.
5언더파 65타를 치며 무명의 매트 고겔, 짐 맥거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이 대회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러시아의 테니스 영웅 예브게니 카펠니코프가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의 쿠에르텐을 상대한 카펠니코프는 1시간 32분 만에 3: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카펠니코프의 준결승 상대는 호주의 휴이트로 결정됐습니다.
휴이트는 미국의 무서운 10대 앤디 로딕을 3시간 30분이 넘는 호투 끝에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돌풍의 바레인이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A조의 바레인은 홈에서 열린 태국과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알 도세리가 프리킥을 성공시켜 기선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우세한 경기에도 불구하고 추가골을 넣지 못하던 바레인은 후반 18분 태국의 세나무앙에게 단독 돌파를 허용하며 동점골을 내줘 1: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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