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제트 스키와 이동용 트레일러 등을 알고서도 사들인 고물상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종로구 동숭동 37살 이모 씨에 대해 장물취득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허모 씨 등 2명이 지난 4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 노상에서 일제 제트스키 2대 등 2천만 원어치의 물건을 훔쳐오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500만 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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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물건 사들인 고물상 검거
입력 2001.09.07 (21:42)
단신뉴스
훔친 제트 스키와 이동용 트레일러 등을 알고서도 사들인 고물상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종로구 동숭동 37살 이모 씨에 대해 장물취득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허모 씨 등 2명이 지난 4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 노상에서 일제 제트스키 2대 등 2천만 원어치의 물건을 훔쳐오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500만 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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