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대구지부와 대구지방 경찰청은 미군부대에서 면세 주류를 대량 밀반출해 시중에 유통시킨 대구 캠프헨리 종사원 31살 박모씨 등 3명을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3월 부터 10여차례에 걸쳐 면세 주류인 맥주 천5백상자, 싯가 3천9백만원 상당을 밀반출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미군납 면세품 유통시킨 3명 검거
입력 2001.09.07 (22:01)
단신뉴스
국가정보원 대구지부와 대구지방 경찰청은 미군부대에서 면세 주류를 대량 밀반출해 시중에 유통시킨 대구 캠프헨리 종사원 31살 박모씨 등 3명을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3월 부터 10여차례에 걸쳐 면세 주류인 맥주 천5백상자, 싯가 3천9백만원 상당을 밀반출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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