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천 실업교육 대제전이 다음달 30일부터 인천지역 각급 학교 등에서 닷새간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과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중학생들은 창의력과 디자인, 컴퓨터 등 3개 분야에서 경진대회를 갖게되며 실업계 고교생들은 각종 작품전시회와 특기적성 발표회 등을 갖습니다.
중학생 경진대회 참가자는 각 영역별로 학교당 5명 이내로 제한되며 오는 24일부터 닷새간 인천시 교육청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