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현행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제도의 폐지는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과세대상자 대부분이 영세업자이기 때문에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부가가치세 과세제도 개선 효과를 봐가며 장기적으로 간이과세 제도의 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경부는 일단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 등 과표 양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해 과세 대상자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재경부, 간이과세제도 폐지 장기적 검토
입력 2001.09.07 (22:04)
단신뉴스
재정경제부는 현행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제도의 폐지는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과세대상자 대부분이 영세업자이기 때문에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부가가치세 과세제도 개선 효과를 봐가며 장기적으로 간이과세 제도의 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경부는 일단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 등 과표 양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해 과세 대상자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