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다음달 10일부터 국내선에도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운영노선은 27개 노선가운데 김포와 부산,김포와 제주 등 13개 노선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공항 라운지와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선처리,무료 수하물 추가허용 등 부가 서비스가 제공되며 요금은 기존 일반석 요금에 만 천원이 추가됩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은 이미 선진 외국 항공사들 사이에서 보편화 된 것으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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