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프리처드' 미국 한반도평화회담 담당특사가 북.미 대화재개 문제 등 한.미간 대북정책을 협의하기 위해 오늘 오후 방한합니다.
'프리처드' 특사는 오는 10일 최성홍 외교통상부 차관 등 외교 당국자들과 만나 남북, 북미관계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양자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한.미 양자협의에서는 오는 15일부터 서울에서 재개될 예정인 남북 장관급 회담 대책과 향후 북.미 대화의 재개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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