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4% 포인트 증가한 4.9%로 집계됐다고 미국 노동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97년 9월 이후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월가의 예상치 4.6%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의 추가 금리인하 조치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미 8월 실업률 4.9%로 증가 4년만에 최고
입력 2001.09.08 (04:17)
단신뉴스
미국의 8월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4% 포인트 증가한 4.9%로 집계됐다고 미국 노동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97년 9월 이후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월가의 예상치 4.6%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의 추가 금리인하 조치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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