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행정부 출범이후 아시아 중시 정책을 펴고 있는 미국은 가능하다면 한국을 포함해 일본과 호주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지역의 새로운 다자간 협의체를 본격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터 브루크스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는 어제 국방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미국이 구상중인 아시아지역 다자협의체와 관련해 `이는 아시아지역의 공동현안에 대한 논의를 정례화하기 위한 협의체가 될 것`이라며 그러나 `그같은 협의체가 반드시 안보적 성격의 협의체나 동맹국 성격의 협의체가 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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