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의 피터 브루크스 부차관보는 오늘 미 국방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의 해외주둔 미군병력 감축 계획과 관련해 주한미군 감축여부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하다고 밝혔습니다.
브루크스 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는 그러나 분명한것은 미국의 이익을 위한 아시아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면서 미국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국익을 보호하고 제고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오는 30일까지 4년마다 의회에 제출하는 국방검토보고서를 통해 미군병력 감축 최종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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