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경기도 안양소방서) 어젯밤 8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 5동 도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이 동네에 사는 8살 이명우군이 깊이 10여미터, 폭 30센티미터 크기의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구조용 밧줄을 구덩이로 내려 보내 이 군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묶도록 한 뒤 10여분만에 이군을 무사히 구조해 냈습니다.
(끝)
공사장 구덩이에 빠진 어린이 구조
입력 1999.04.29 (06:22)
단신뉴스
(화면제공 : 경기도 안양소방서) 어젯밤 8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 5동 도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이 동네에 사는 8살 이명우군이 깊이 10여미터, 폭 30센티미터 크기의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구조용 밧줄을 구덩이로 내려 보내 이 군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묶도록 한 뒤 10여분만에 이군을 무사히 구조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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