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독일 기센 지방에서 일어난 현금 강탈 사건 당시 실제로는 120만 유로와 최소한 30만마르크를 털렸다고 기센 검찰측이 어제 밝혔습니다.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경찰은 600만 마르크와 소액의 유로를 빼앗겼다고 발표했는데 검찰측이 도난 액수를 수정 발표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금 강탈 사건당시 120만 유로도 털렸었다
입력 2001.09.08 (04:52)
단신뉴스
지난 6일 독일 기센 지방에서 일어난 현금 강탈 사건 당시 실제로는 120만 유로와 최소한 30만마르크를 털렸다고 기센 검찰측이 어제 밝혔습니다.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경찰은 600만 마르크와 소액의 유로를 빼앗겼다고 발표했는데 검찰측이 도난 액수를 수정 발표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