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마약지능과는 어제 하루 동안 전국에서 음란물과 사생활 침해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음란물 유통사범 443명과 사생활 침해사범 73명 등 모두 516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7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음란 비디오 테이프 만 173점과 음란 CD 4천 499점, 그리고 음란 만화와 잡지 220점 등 모두 만 6천 197점의 음란물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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