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생활정보지의 광고를 보고 찾아가 혼자 있는 집주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기 고양시 관산동 33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6월 22일 오후 5시 30분쯤 방을 세놓는다는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서울시 홍제동 22살 전 모씨에게 전화를 걸고 찾아가 혼자인 것을 확인한 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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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세놓은 여자 상대 강도강간
입력 2001.09.08 (05:05)
단신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생활정보지의 광고를 보고 찾아가 혼자 있는 집주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기 고양시 관산동 33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6월 22일 오후 5시 30분쯤 방을 세놓는다는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서울시 홍제동 22살 전 모씨에게 전화를 걸고 찾아가 혼자인 것을 확인한 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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